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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님청국장 입니다
경빈마마
작성일 : 2007-10-20 23:19:26
봉화원 2007-10-21 06:31:29
  마마님^^
건강하시지요?
할머니 고뿔은 나으셨는지요???
그래요! 마음 따뜻하고 위로받고 격려해주고
좋은일에 몇백배 축하해주고 슬픈일에 같이 웃어주는 그런곳!!!
지금까지의 마마님청국장을 보아온 저의 작은 소견입니다.
충분히 후덕하고 너그럽고 양순하고 양보하며 회원님들과 함께한 마마님이였음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할머님이 함께계셨기에 충분히...할아버지와 함께한 세월이 아팠었기에 그 아픔을 아시는 분이라
큰그릇임을 압니다.
지금처럼 사랑하며 보듬고 다독여주는 곳!!!
웃음 가득웃고 함께 할수 있는 마마님일것임을 믿습니다. 앞으로 쭈~~~욱!!!
건강챙기시고 감기 조심하시고 옷따시게 입으시고 가족모두 건강하시구요^^ 사랑합니다.^*^~~~~~
어여 손 내리시어요^^
경빈마마 2007-10-21 06:55:31 -
  봉화원님 요즘 일은 어떠신지요.
^^ 손 내리라구요?

늘 올렸다 내렸다 반복되는 삶.
잘 살아 봅시데이~
동녘골한나 2007-10-26 14:18:04 -
  경빈마마님 까꿍!! ^^
우리 이쁘고 착한 회원님들 까꿍 까꿍!!^^
세상이라는 곳이 그다지 희망을 가질만한 곳이 아니라도,
예쁜 아기 들여다 보는 마음으로 우리 콩사랑을 들여다 봅니다.
romana 2007-10-27 08:40:41 -
  이미,,, 그리하고 계셔요,,
등으로 먼저 서늘함이 내려앉는 요즈음 따뜻한 아궁이불같은 곳입니다.
지난 화요일까지 정신없이 바빠도 잠깐씩 짬을 내어 휘 둘러보고 나가면 마음 편해지곤 하지요.
경빈마마 2007-10-27 08:56:00 -
  한나님 강원도 날씨 어떤가요?
서리 내렸지요?
예쁜 아기요? ㅋㅋㅋ 그 표현 너무 맘에 들어요.
감사합니다!!!

romana님 안녕하세요?
늘 지켜봐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조금이라도 편안하게 들러가는 찻집 같은 그런 곳이 되고 싶습니다.
많이 도와주세요.
금순이사과 2007-10-29 08:32:26
  마마님 날씨가 쌀쌀해졌네요.
감기조심하시구요.

따뜻하게 입으시고 일하세요.

따뜻한 생강차 생각나는 날씨네요.
경빈마마 2007-10-29 09:03:50 -
  그렇지요?
따뜻한 생강차 만들고 있어요.^^

따뜻한 월요일 되세요.
코알라^&^ 2007-12-26 01:19:41
  쌀쌀한 날씨에 모두 감기 걸리지 마시고,
건강하셨으면...^^
경빈마마 2008-01-02 10:14:28 -
  아..씩씩한 코알라님!
올해는 그 힘들었던 일 하나 하나 다 매듭지어 가는 해로 맞이하세요.
복 많이 받으시고 밝은 웃음뒤에 행복이 가득하길 빕니다.
부남짱 2008-08-01 18:52:22 -
  배운대로 행하라
그 말을 잘 지키는이
드문 요즘,

경빈마마는 경이롭도록
너무 잘 지키십니다.
==복 받을껴==
경빈마마 2008-08-02 07:42:30 -
  부남짱님 요즘 마마님청국장 접수하신거 같아요~^^
부남짱 2008-08-02 07:58:56 -
  여러분들 삶을 훔처보는 재미랄까?
많이 배움니다 덕분에==
경빈마마 2008-08-02 08:38:05 -
  그러세요~

그런거 같아요.

글 속에서 배우고 또 반성하고 되돌아 보게 되구요.
반갑습니다.
이 아침에.
꽃돼지 2008-10-24 11:42:04 -
  어부현종님 홈에서 처음 뵈었습니다
너무 따스함을 느껴 오늘 가입했습니다
경빈마마 2008-10-24 17:40:42 -
  어서오세요~~
꽃돼지님 반갑습니다.

사랑방에 알콩달콩 소개 인사 해주실꺼죠?
따뜻함 함께 나누길 바랍니다.

살아가는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고맙습니다.
안만기 2010-06-20 11:52:31 -
  포근하고 자상함을 느꼈습니다.손마디를 보고 삶과,진실을 느꼈습니다.
약초나라의 하룻밤 편안 하셨는지요?
작별인사 나누고 바로 가입 했습니다.
많은것을 느끼게한 시간들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규민 2010-10-06 07:52:22 -
  저두 경빈마마님의 식구가 되고 싶어서 가입했어요^^

자주는 못오지만 건강한 먹거리.........

건강한 정신으로 살아가기를.......

늘 웃으며 살기를.........

또.........

암튼 많은 것을 바라는 넘 ㅋㅋㅋㅋㅋ
경빈마마 2010-10-06 21:30:28 -
  어머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남자분이 댓글을^^*
성은이 망극하옵니다.

자주 오셔서 재미난 이야기 들려주십시요.
감사합니다. 

임혜숙 2011-09-06 14:27:02 -
  마마님!!
조남준선생님 소개로 마마님 댁에노크합니다.
많은 칭찬하셨어요.큰언니 같은분으로...
저도 닳고싶습니다.
최종미 2011-11-22 18:11:40 -
  오늘 처음 회원가입했어요.  좋은 정보 좋은 글  감사합니다.  종종 들를
께요
2010-06-20 15:20:26 -
  어머나 이렇게 빨리 가입을 해주시고!
안만기님 반갑습니다.
이곳까지 찾아주시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52개의 정보화 마을을 어떻게 알려드릴까? 고민들어갑니다.

1주일에 한 곳씩 소개를 하려면 경빈엄마 엄청 바빠지게 생겼어요^^;;;
2011-11-22 20:56:13 -
  그런가요? 강의 중에 또 제 이야기가 나왔나 보군요.
무엇이든지 꾸준하게 관리하시는게 중요합니다.
반갑습니다.
2011-11-22 20:57:18 -
  반갑습니다. 블로그 시작하셨나요?
홈페이지가 있으시다면 그날 그날 일상을 담아 올리시기 바랍니다.
사소한 이야기로부터 관리가 시작되는 겁니다.
무무 2015-02-28 22:08:49
저두오늘 가입했습니다^^
아침바다 2013-07-27 21:27:51 -
때 제마음인데요?
경빈마마 2013-07-28 05:08:36 -
세상에 2년 만에 이곳에 댓글이 달렸네요^^
역시 방장님이당.
아침바다님 처럼 말씀하시는 분 너무 많아 큰일 났어요^^
잘난체 하는 중입니다. ^^;;;;

아침바다님 어인일로 이 높은곳까지 납시셨나이까?
공지글로 올려놓은 글인데 말이죠^^

제 생각을 담아두었었죠.
저의 소박한 꿈입니다.
은파각시 2014-11-13 18:58:59 -
갑자기 난데없이....
움직이기가 싫었어요.
움직이는 자국 자국마다 일거리 투성인데
오늘은 나몰라라 했답니다..

그동안 바쁘다는 이유로 읽어보지 못했던 마마님 이야기를 두루두루 섭렵합니다..
경빈마마 2014-11-14 03:15:09 -
아주 많이 힘들면 나몰라라...
그렇게 되더라구요^^

각시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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