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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이동 시골집은 수리중...
경빈마마
작성일 : 2017-08-26 23:16:46
레먼라임 2017-08-28 08:05:19 -
완전 새집 만드는 공사네요.
많이 바쁘시겠어요ㅡㅡ

날씨가 추어지기 전에 잘 하신 것 같아요.
이번 가을과 겨울 그리고 내년 봄은 따뜻하고 아늑하게 보내실 것  같아요.
아침바다 2017-08-28 10:45:48 -
아이고 두야~~~
새로 집짓는것보다 더 힘들다는 리모델링하시는거에요?

더워더워도 그리 더웠던 그때 시작을 하셨군요~
그래도 해놓고나면 석가래 보면서 뿌듯하실겁니다~~~

어여 수리 마치시고 룰루랄라~~~ 맛난 요리하세요~~~^^
경빈마마 2017-08-28 14:16:58 -
겨울에 난방비가 많이 나가는 반면
따뜻하지 않았는데 올 겨울은 따뜻하게 보낼수 있게 되어 다행입니다.

벌써 아침저녁으로 찬바람이 불로 춥다는 말이 나오네요.

예쁘게 카페처럼 거실을 꾸밀거예요^^ 희망사항 이지만요.
경빈마마 2017-08-28 14:18:30 -
아 석가래는 지금도 뿌듯합니다.
미소가가 석가래 살려야 한다고 고집 세워 하더만 아주 만족해요.

남들은 없는것도 만들판에 있는거라도 살려 멋지게 꾸며야죠.
창문이 넓으니 숨통 트입니다.

싱크대는  개수대만 만들고 윗 선반은 안만들거예요.
좁고 낮은 집일수록 공간이 비어야 넓어 보인담서요.
개나리 2017-08-30 22:32:32 -
열무김치 가지러 갔을때 집수리 들어간 거 보고
제 맘이 기뻣어요
우리 옛날집 수리했을때 생각이 났거든요
예쁘게 단장된 집 빨리 보고싶네요 ^^~
경빈마마 2017-08-31 10:54:43 -
처음이자 마지막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데 넘 힘들고 어렵습니다.

예쁘게 단장되면 얼굴뵐게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설미숙 2017-09-27 07:35:11 -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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