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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땅 집어 갔을까봐 ^^
경빈마마
작성일 : 2017-08-01 11:28:37
아침바다 2017-08-03 10:37:05 -
하하하~~~
연애하는것 같지 않습니까? 하하하~~~
자꾸 보고싶고~ 보면 볼수록 좋고~ 또 보고싶고~~~
뭔가 자꾸 해주고 싶고~ 하하하~~~

배관이 오래되서 수도틀면 녹물 나오는~
시멘트가 다 떨어져나가서 철근이 꺼먼 눈물 흘리고 있고~
겨울이면 어찌나 추운지 찬 바람에 집 날아갈것 같기도하고~
베란다 보일러는 왜 그리 자주 얼어서 터지는지~ 이불로 꽁꽁 싸매두고~
여름이면 맨 꼭대기층이라서 더워서 죽을것 같고~
장마철엔 비 안샐까? 걱정하고~
6층에 6층~ 계단 오르락 내리락 땀이 비오듯하고~

막 군 전역후~
누구의 도움없이 죽을 힘을 다해 다 쓰러져가는 좁디 좁아터진 아파트 장만했던 30살~
새로 분양한 삐까뻔쩍한 아파트에 입주한 친구들에 비해~
얼마나 감격스럽고 궁궐 같은 축구장 같이 넓은 느낌이었지요~~~^^

미소가님이랑 연애하던 시절의 마음으로~~~^^
맘껏 즐기세요~~~^^
맘껏 누리세요~~~^^

왜~ 아이스크림도 있잖아요~
설레~ㅇ
경빈마마 2017-08-06 09:36:28 -
한편으론 든든한것 같기도 한데
땅 메우기 시작하면서 들어갈 돈 생각에 또 머리가 아프죠.

땅 메우면 전기 끌어와야 하고
물도 끌어와야 하고, 하우스도 지어야 하고
10년 뒤면 뭔가가 만들어져 있겠죠?
우리 부부 계획이 10년 입니다.
지팡이 들고 다니기 전에 뭔가 만들어보자! 하고요.

미소가님 연애시절? 까마득한 옛날 이야깁니다.
잔치국수 먹으며 데이트 했던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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