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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평에서 경빈마마 꿈을 꾸다.
경빈마마
작성일 : 2017-07-03 02:25:23
아침바다 2017-07-03 10:40:41 -
오호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가을 탈곡하고 나면 매립부터 재미있는 일들이 생겨나겠군요~~~^^
지난번 말씀 나눈후로 여러가지로 생각중에 있어 꿈을 꾸는중입니다~~~ ㅋ

대박 축하드립니다~
이쁜셋째딸 2017-07-03 10:47:18 -
꿈★은 이루어진다
효빈이네 2017-07-03 16:05:53 -
마마님!
축하드립니다.
파주 너른  땅에 마마님의 꿈이 더 크게 더 가득하게 담기길 바랍니다.
정말 기쁜 소식입니다.
달려라하니 2017-07-03 19:51:34 -
드뎌 꿈이 이루어지는 첫단추가 꿰어지네요. 축하축하드립니다~~~♡ 마마님청국장가족 만세~~~~
경빈마마 2017-07-04 05:00:15 -
맞아요 가을에 추수 끝나면 쌀 세 가마 받고 좋은 흙 받아서 매립할 계획입니다.
이제 시작인거죠.
할 일이 무수히 많고 돈 들어갈 일이 줄 서있고^^

꿈 꾸세요.
유명한 시골장터가 될수 있습니다.
경빈마마 2017-07-04 05:01:08 -
열심히 일합시다 이쁜딸님.
차 마시며 누릴수 있는 꽃밭도 만들고 말이죠.
경빈마마 2017-07-04 05:03:00 -
네 고양시 경계선 파주 입니다.
벽제하고 가까워요.

지금 작업장이 고양시 지영동인데 지영동은 파주와 맞물려 있는 곳이죠.
차로 5분 거리에 있는 논을 구했어요.
마음 비우고 있었는데 기회되니 또 구입하게 되네요.
많은 분들이 도와주신 덕입니다.


파주에서 번개 하면 세종시에서 와주실라나요?^^
경빈마마 2017-07-04 05:03:46 -
세월이 그만큼 흘렀나 봅니다.
첫 단추 꿰기 시작했으니 10년 뒤 어떤 모습으로 남을지 저도 기대됩니다.
할머니가 되어 일을 하고 있겠지요?
kimi 2017-07-04 10:16:51 -
꿈은 이루어진다!

마마님!
누구보다도 몇배로 축하해요!
드뎌 명의가 내이름으로 된 등기땅을 손에 쥐게 되었으니,
잠은 잘 잤어요.
온밤을 까맣게 그러다 다시 하얗게 세지 않았어요.
미소가님과 서로 볼 꼬집어 보면서 온밤을 세지 않았나요?

추카!추카!추카!

추카 번개는 필수 품목이니,
꼭 연락해줘요!
축하주는 내가 보내야 된다는 것!
잊지는 않았겠지요!

개나리 2017-07-04 10:09:05 -
와우~~~드디어!!!축하드립니다!!!
어딘지 궁금해지네요 바로 옆동네라니 언능 보고 싶네요  마마님!!!
경빈마마 2017-07-04 10:55:04 -
작업장에서 가까운 거리 예요.
파주인데 작업장에서 5분 거리랍니다.
벼가 심어져 있으니 가을에 땅을 매워 내년부터 밟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경빈마마 2017-07-04 10:56:21 -
한 달음에 달려와주신 키미언니.
누구보다도 기뻐해주시니 고맙습니다.

머릿고기는 연초록님이
축하주는 언니가^^

가을에 할지 내년 봄에 땅 매우고 할지는 두고 봐야겠네요.
지금은 농로라서 겨우 차 한대 지나간답니다.
땅 매우고 번개하지요 내년 봄에^^
보라지기 2017-07-04 13:58:46 -
우와~~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드뎌 꿈을 위해 한발짝 다가섰네요
땡모 2017-07-04 16:42:08 -
우리 마마님 미소가님.

그동안 살아오신 발자취를 익히 알고 있기에
지난 현충일 오후 미소가님께 말씀 전해듣고서 온몸이 후끈
눈앞이 매캐해져서 어쩔 줄 몰라하던 기억이 납니다.

사진으로 알려주시니 더더욱 실감이 납니다.
우리 모두 한마음으로 내년봄을 기약하십시다.
레먼라임 2017-07-05 00:24:36 -
우와~~~~~
마마님, 정말 축하드려요.
몇해전이었나요?
꿈은 이루어진다고 진심 담아 노래노래 하던 때가 있었어요.
기억나시죠?^^

처음 마마님을 알고 지냈을때 부터의 수많은 이야기와 만남이 머리를 스칩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보람스런 좋은 일 있으니 마마님 아프신 것도 다 나았을 듯 해요^^
이젠 아프지 마시고 예쁜집 지어야죠.

해외파라 다행이라고 처음 행복해 해봅니다 ㅋㅋㅋ
그동안 그맛있고 즐거웠을  번개에 제대로 참석을 못해 늘 속상했는데 해외파에게 황토방 제공해주실거죠? ^^

마마님, 멋진터에서 첫 축하하는 날 알려주세요.
참석하도록 해볼께요.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레먼라임 2017-07-05 00:38:09 -
아....
그러면 저 콩사랑 미주지사장 자리 주시는 거죠?
약속대로 ㅎㅎㅎ
경빈마마 2017-07-05 04:05:57 -
그런가요?
아직은 실감나지 않습니다만
하나씩 만들어 갈게요.
마마님청국장 걸어온 세월만큼
다시 가다보면 무슨 그림이 나오지 않을까요?

그때 보라지기님도 와주셔야 합니다.^^
경빈마마 2017-07-05 04:07:51 -
아직 실감도 안나고 땅 샀다고 잠 안오고 그러진 않았어요.
좋아서 잠이 안온게 아니고 앞으로 더 열심히 일 해야하지 않겠나 걱정이 앞섰어요.

할일이 태산 돈
들어갈 일이 줄 서있어 계획을 잘 세워야 하는데
형편대로 만들어 가렵니다.

키미언니 성화에 땅 매립하고
허허벌판에서 매립번개라도 해야 할까봐요^^

경빈마마 2017-07-05 04:10:29 -

아이고 해외 미주지사장님...^^
월급은 못 드려도 우리 공주님과 왕자님 라임님 오시면
밥과 안주? 는 푸짐하게 드릴수 있어요.

절대 농지라 건물은 못 지어요.
건물 지을 수 있는 땅이 될때까지 농사짖고 하우스 짓고
장독대 만들도 꽃밭 만들어야죠

쉼터도 만들어 라임님 가족 쉬어갈수 있게 해야지요.

첫눈님도 보고 싶고
급시우님도 보고 싶고
캘빈님,베네딕타님 그외 해외 고객님들 다 보고 싶습니다.
경빈마마 2017-07-05 04:11:12 -
이미 되신것 같은데요? ^^
진심으로 축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직 할일은 많지만 지금까지 그랬던것 처럼
차근 차근 만들어 가겠습니다.
유 채 2017-07-08 12:35:05 -
땅 사신거 늦게나마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키미님이랑 방금전에

카톡으로 전화 통화 하다가

콩사랑 소식 들었습니다...

사업이 나날이 번창하시는 것 같아요

늘 열심히 사시는 분이라 ... ^^
수국 2017-07-08 13:06:32 -
와우~~
마마님 축하 축하 드립니다...
드디어 같은 파주 시민이 되었군요....

갑자기 울컥하는건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gynongboo 2017-12-05 09:35:56
먼저 축하부터 해야겠네요
이곳 저곳 기웃거리다 마마님네로 마실을 왔네요
축하합니다
맛있는 쌀두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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