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 CENTER
031-914-5344
평일 오전 9:30 ~ 18:00
주말, 공휴일 휴무
BANK INFO
농협
159-12-176343
신한
110-450-324040
예금주 : 윤광미
TODAY'S PICK
왼쪽
오른쪽
파라핀 물리치료
경빈마마
작성일 : 2017-06-01 04:01:41
아침바다 2017-06-07 10:27:50 -
아이고~~~
목부터 어깨 팔 손... 저리고 아프시지요?
아무래도 손을 많이 쓰시니...ㅠㅜ
혹여 더 점점 심해지시거든 목디스크도 한번 체크해보심이 좋을것 같아요~~~

고생해도 돈 벌기 참 어려운데... 앉아서 눈먼 돈 찾아 먹는 사람들 참 신기합니다~
경빈마마 2017-06-08 05:25:04 -
목디스크 증상 있다고 물리치료에 약 먹는데
날마다 못가는게 문제네요.

ㅎㅎ 앉아서 눈 먼 돈 찾아먹는다는 말에 빵 터집니다.


바다님 허리는 어떠신가요?
아침바다 2017-06-08 10:24:11 -
ㅋㅋㅋ 앉아서 눈 먼돈 찾아 먹는 인간들 죄다 잡아 넣어야 합니다~
엉뚱한 사람들 정말 선량한 사람들이 손해보고 살게되거든요...

계속 걷기 운동하고 조심조심하고 치료 받고 하니 정말 많이 좋아진듯한데~
ㅋㅋㅋ 마마님하고 똑같은 증상이 왔어요~~~
경빈마마 2017-06-14 04:43:06 -
아무것도 안하고 병원만 다니며 치료하면 좋으련만
먹고 사는게 어디 그래야죠,

죄다 잡아 넣으려면 또 교도소 지어야 하니
땅도 좁은데 걱정입니다.^^
이름 비밀번호
ALLNO SUBJECT WRITERDATEREAD
85세 어머니가 재봉틀 앞에 앉은 이유! [17] 경빈마마2016-01-092565
고구마줄기 말리는 풍경 [4] 경빈마마2015-10-011663
시동생의 나무평상 [8] 경빈마마2015-08-052414
경빈마마가 꿈꾸는 세상 [9] 경빈마마2015-04-123074
haccp 시설. [9] 경빈마마2014-06-034565
경빈마마는... 경빈마마2008-06-2611308
마마님청국장 입니다 [28] 경빈마마2007-10-2014039
2074 서리 - 10월 마지막날 풍경 경빈마마2017-10-31385
2073 솎음배추 김치 담그려고. 경빈마마2017-10-26390
2072 가을 햇살에 호박고지와 도토리 경빈마마2017-10-08606
2071 하우스 무솎음 #무청김치 [3] 경빈마마2017-09-20840
2070 덕이동 시골집은 수리중... [7] 경빈마마2017-08-261291
2069 무더위속에 풍성한 고구마줄기 [4] 경빈마마2017-08-06744
2068 누가 땅 집어 갔을까봐 ^^ [2] 경빈마마2017-08-01668
2067 지리산 밤고구마 주문하면 고구마순은 덤? [6] 경빈마마2017-07-30728
2066 호박 두 개 [4] 경빈마마2017-07-27435
2065 꽃과 함께 7월을. [4] 경빈마마2017-07-07487
2064 720평에서 경빈마마 꿈을 꾸다. [23] 경빈마마2017-07-031037
2063 보리밥이 몽글몽글 보리밥열무김치 [2] 경빈마마2017-06-17729
2062 나 갱년기야! [4] 경빈마마2017-06-14644
2061 파라핀 물리치료 [4] 경빈마마2017-06-01618
2060 빨래 개주는 남편 좋다. 경빈마마2017-05-30514
2059 꽃밭이야기 경빈마마2017-05-25381
2058 마늘쫑 고추장무침 경빈마마2017-05-25399
2057 봄에 먹는 무청 김치 심봤다!!! 경빈마마2017-05-15609
2056 86세 친정어머니 마음- 밥상보 이야기 [3] 경빈마마2017-05-11573
2055 85세 어머니의 대통령 선거 경빈마마2017-05-09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