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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세 친정어머니 마음- 밥상보 이야기
경빈마마
작성일 : 2017-05-11 08:49:45
레먼라임 2017-05-12 03:43:34 -
사랑이 담긴 고운 밥상보.
큰아이 학교의 한국어 클래스에서 선생님께서 교재로 잘 사용하시면서 한국인의 지혜와
아름다움을 가르치는데 사용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예쁜색의  밥상보는 제가 잘 간직하고 있어요.
재형이 할머니께 감사인사와 진심으로 아프시지 않고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셨으면 하고 바란다고 꼭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빈마마 2017-05-15 07:59:47 -
어머나 그래요? 친정어머님께 꼭 전해드릴게요
아마 기뻐하실 겁니다.
아이들 교육이라면 하늘에 별이라도 따실 라임님.
별거 아닌 밥상보가 그리 귀하게 쓰일줄 몰랐습니다.
고맙습니다.

대구라예 2017-06-08 12:39:30 -
색이 아주 곱녜요 밥상보 요즘 싸러 가도 별로라~~~봉사갈때 어느할머니 꼭 밥상보를 찾으세요
밥 식으면 할아버지 밥 못 드신다고 덮어 나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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