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 CENTER
031-914-5344
평일 오전 9:30 ~ 18:00
주말, 공휴일 휴무
BANK INFO
농협
159-12-176343
신한
110-450-324040
예금주 : 윤광미
TODAY'S PICK
왼쪽
오른쪽
고구마줄기 말리는 풍경
경빈마마
작성일 : 2015-10-01 11:42:44
경빈마마 2015-10-02 23:50:38 -
아이고 지금이라도 사 드릴게요.
덕이동 오시죠?
진짜로^^

무병장수라...
더구나 성공이라.
음 기준은 잘 모르겠으나
11년 전 제 모습 생각하면
지금은 무지하게 발전한거지요.

덕담으로 인해 피곤이 싸악 가셨어요.
고맙습니다.
레먼라임 2015-10-03 02:34:25 -
좋은 손금, 축하드립니다^^
저에겐 벤즈 한대 뽑아 주세요 ^^

가을햇살에 고구마줄기 말리는 마마님댁 장독대 풍경이 참 아름답다고 생각했어요.

저도 생전 입어본 적이 없는 빨간바지 ㅋㅋㅋ
미소가님께서 기분이 좋으신가 봐요.

하얀머리의 재형이할머니를 향한 마마님의 마음 저도 잘 알죠.
예쁘게 커가는 손자손녀 보시면서 또 나날이 발전하는 사업에 기뻐하시면서
또 많은 사람들과
초희 2015-10-02 20:22:19 -
손 거칠다고 하시는 말씀과는 상관없이
저는 마마님 손금에 더 눈이 갑니다
결론은 무병장수할 손금이고
성공하실 손금입니다
육십 넘으시면 저에게 쐬주 한잔 거하게 사십시요(복채입니다 ㅎㅎㅎ)
경빈마마 2015-10-06 05:17:49 -
역시 국제적인 댓글^^
벤츠 뽑을때까지만 경빈마마 지켜봐 주세요^^

네에 맞아요 어머님 좋은 일 지켜봐야 할
자격 있으신 분이죠.
몸과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손과 발 움직여 주시니 제가 잘난체 하며 사는거지요.

제 뒤에는 가족들의 힘이 있답니다.
라임님 응원글.초희님 응원글에 더 힘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이름 비밀번호
ALLNO SUBJECT WRITERDATEREAD
85세 어머니가 재봉틀 앞에 앉은 이유! [17] 경빈마마2016-01-092674
고구마줄기 말리는 풍경 [4] 경빈마마2015-10-011738
시동생의 나무평상 [8] 경빈마마2015-08-052500
경빈마마가 꿈꾸는 세상 [9] 경빈마마2015-04-123156
haccp 시설. [9] 경빈마마2014-06-034632
경빈마마는... 경빈마마2008-06-2611385
마마님청국장 입니다 [28] 경빈마마2007-10-2014126
2074 서리 - 10월 마지막날 풍경 경빈마마2017-10-31497
2073 솎음배추 김치 담그려고. 경빈마마2017-10-26487
2072 가을 햇살에 호박고지와 도토리 경빈마마2017-10-08683
2071 하우스 무솎음 #무청김치 [3] 경빈마마2017-09-20919
2070 덕이동 시골집은 수리중... [7] 경빈마마2017-08-261412
2069 무더위속에 풍성한 고구마줄기 [4] 경빈마마2017-08-06809
2068 누가 땅 집어 갔을까봐 ^^ [2] 경빈마마2017-08-01747
2067 지리산 밤고구마 주문하면 고구마순은 덤? [6] 경빈마마2017-07-30807
2066 호박 두 개 [4] 경빈마마2017-07-27505
2065 꽃과 함께 7월을. [4] 경빈마마2017-07-07564
2064 720평에서 경빈마마 꿈을 꾸다. [23] 경빈마마2017-07-031131
2063 보리밥이 몽글몽글 보리밥열무김치 [2] 경빈마마2017-06-17791
2062 나 갱년기야! [4] 경빈마마2017-06-14716
2061 파라핀 물리치료 [4] 경빈마마2017-06-01683
2060 빨래 개주는 남편 좋다. 경빈마마2017-05-30579
2059 꽃밭이야기 경빈마마2017-05-25445
2058 마늘쫑 고추장무침 경빈마마2017-05-25459
2057 봄에 먹는 무청 김치 심봤다!!! 경빈마마2017-05-15674
2056 86세 친정어머니 마음- 밥상보 이야기 [3] 경빈마마2017-05-11638
2055 85세 어머니의 대통령 선거 경빈마마2017-05-09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