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 CENTER
031-914-5344
평일 오전 9:30 ~ 18:00
주말, 공휴일 휴무
BANK INFO
농협
159-12-176343
신한
110-450-324040
예금주 : 윤광미
TODAY'S PICK
왼쪽
오른쪽
시동생의 나무평상
경빈마마
작성일 : 2015-08-05 06:36:06
아침바다 2015-08-06 10:28:17 -
들고가야겠습니다~
새벽에...
평상...
이쁩니다.ㅋ~~~
손기술 많은 분들 보면 부럽습니다~~~
체력 좋은분들도 부럽구요~~~

평상 너~~!!! 꼭 앉아주고야 말겠어~~!!!
땡모 2015-08-06 12:08:36 -
시골집 마당 살평상위에 드러누워 밤하늘을 우러러보면
가슴팍 위로 별이 쏟아져 내릴 듯....하던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마마님 덕이동 마당에서는 그게 가능하겠군요.

riki 2015-08-07 11:16:03 -
나날이 발전해가는 마마님댁!
너무보기 좋아요~~~
어렸을적 여름밤에 모닥불 피워놓고
평상에 누워 밤하늘에 빛나는 별을보며,
별하나 나하나 세어보던 그시절이 생각나네요.
언젠가 덕이동 평상에 꼭 않고 싶어요~~~!
개나리 2015-08-09 13:48:50 -
어제 저 평상에 앉아보는 영광을 누렸답니다. 어두워지면 밤하늘 올려다 보려했는데 그 넘의 모기땜에 ㅋㅋ 아쉬웠네요
경빈마마 2015-08-09 22:46:44 -
날 더운데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고
바리 바리 싸온 농산물 일터에서 맛나게 먹겠어요.

추어탕 든든하게 드셨으니 막바지 더위 이겨내세요.

경빈마마 2015-08-09 22:51:19 -
네에 그런 꿈을 꾸고 싶지만요.
아직은 널브러진 문제가 많고
창고 철거에 어머니방 수리에 할일이 태산입니다.
올해까지만 공사하고 내년엔 밤하늘 별보고 달보며
예쁜꿈 다시 꾸렵니다.
경빈마마 2015-08-09 23:04:11 -
덕이동 평상^^

다른집에도 있는 평범한 평상인것을
마마님청국장 변화하는 모습에
모두 기뻐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별하나 나하나 셀때 같이 세어보게요^^
고맙습니다.
경빈마마 2015-08-09 23:27:57 -
모기 입이 삐툴어지면 다시한 번 앉아보게요^^
가마솥 번개 참석해 주셔석 감사드립니다.^^
이름 비밀번호
ALLNO SUBJECT WRITERDATEREAD
85세 어머니가 재봉틀 앞에 앉은 이유! [17] 경빈마마2016-01-092674
고구마줄기 말리는 풍경 [4] 경빈마마2015-10-011739
시동생의 나무평상 [8] 경빈마마2015-08-052500
경빈마마가 꿈꾸는 세상 [9] 경빈마마2015-04-123156
haccp 시설. [9] 경빈마마2014-06-034632
경빈마마는... 경빈마마2008-06-2611385
마마님청국장 입니다 [28] 경빈마마2007-10-2014126
2074 서리 - 10월 마지막날 풍경 경빈마마2017-10-31497
2073 솎음배추 김치 담그려고. 경빈마마2017-10-26488
2072 가을 햇살에 호박고지와 도토리 경빈마마2017-10-08683
2071 하우스 무솎음 #무청김치 [3] 경빈마마2017-09-20919
2070 덕이동 시골집은 수리중... [7] 경빈마마2017-08-261413
2069 무더위속에 풍성한 고구마줄기 [4] 경빈마마2017-08-06810
2068 누가 땅 집어 갔을까봐 ^^ [2] 경빈마마2017-08-01748
2067 지리산 밤고구마 주문하면 고구마순은 덤? [6] 경빈마마2017-07-30807
2066 호박 두 개 [4] 경빈마마2017-07-27505
2065 꽃과 함께 7월을. [4] 경빈마마2017-07-07564
2064 720평에서 경빈마마 꿈을 꾸다. [23] 경빈마마2017-07-031132
2063 보리밥이 몽글몽글 보리밥열무김치 [2] 경빈마마2017-06-17792
2062 나 갱년기야! [4] 경빈마마2017-06-14716
2061 파라핀 물리치료 [4] 경빈마마2017-06-01683
2060 빨래 개주는 남편 좋다. 경빈마마2017-05-30579
2059 꽃밭이야기 경빈마마2017-05-25445
2058 마늘쫑 고추장무침 경빈마마2017-05-25460
2057 봄에 먹는 무청 김치 심봤다!!! 경빈마마2017-05-15674
2056 86세 친정어머니 마음- 밥상보 이야기 [3] 경빈마마2017-05-11639
2055 85세 어머니의 대통령 선거 경빈마마2017-05-09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