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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빈마마가 꿈꾸는 세상
경빈마마
작성일 : 2015-04-12 06:36:52
무드박 2015-04-13 08:29:18 -
나의 오랜 친구 마마님^^
퉁퉁부었지만ㅋㅋ 엄청 아름다우세요.반갑습니다. 목소리 들을 수 있어서 더욱 좋네요.
제가 그나마 부지런떨어서 로긴하고 댓글을 다는 것도 날씨 덕인가 합니다.
아시죠?^^
이렇게 조용히 봄비 내리는 아침.
무드박 본성으로는 감당하지 못할 유혹이지요 흐흐.
그래도 무드만 잡고 있을 수 없는 아침입니다. 원두커피 뽑아 들고 오실
주부학생들을 맞을 준비를 해야 합니다.
\'공부\'보다는 \'수다\'를 더 바라는 마담들이지만
( 알고보면 선상님 ㅋㅋ무드박은 더 심한 수다녀이지만)
일주일에 한번 만나는 시간이니 원래의 다짐대로 빡세게 공부하고 가기를 바라지요.

마마님의 꿈이 이루어지는 날^^
그 날을 저도 고대합니다.
홧팅!!!!!요 마마님..
아침바다 2015-04-13 09:40:27 -
소박하니 멋스러운집이네요~~~
마마님의 꾸미지 않은 소박한 모습...
백화점에서 만난 향수 냄새 풍기는 갑질하는 아주머니들보다 훨씬 낳습니다~~~
화이팅~~~
초희 2015-04-13 20:56:51 -
와우 마마님 목소리 한번 죽여주십니다
목소리에서 홍보대사님의 포스가 느껴지십니다
언제나 건강하신 모습으로 맛있는 제품 만들어주세요
화이팅~~~
레먼라임 2015-04-14 00:38:35 -
마마님, 지난해 못뵙고 와서 서운했는데 마마님의 20대 목소리와 함께 반가운 얼굴을 보니 정말 반가워서요^^
예쁘시기만 해요,  늘 생각하는 것이지만 미소가님 전생에 나라를 열번쯤 구하셨을 것 같아요.

정이 가는 그리고 저도 살고 싶은 예쁜 집이고 앞마당이고 산과 함께 어우러진 멋진 곳이에요.
마마님의 말씀대로 10년안에 꼭 그소망 이루어지기를 같이 빌어 봅니다.

아......
어쩌면 그때쯤 여러명의 손주손녀를 위해서 여러개의 포도나무를 심으셨을지도 ㅎㅎㅎ
경빈마마 2015-04-18 08:58:56 -
오랜친구라 말씀해 주시니 성은이 망극이옵니다.

무슨일이 있으신가? 했었는데
이리 짠하고 나타나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 역시 숨돌리며 살아보려 노력하고 있어요.
커피를 물 마시듯 마시는게 아니라 눈으로 바라보며 그 향을 즐기는
여인이 되고픕니다.

제 꿈이 이뤄지는날 무여사님 출연은 당연한거지요.
경빈마마 2015-04-18 08:59:38 -
눈꼽도 안떼고 인사했어요^^

그 순간에는 그렇게 하고 싶었는데
지금 다시 하라면 못할듯 싶네요^^

고마워요 바다님.
강화 밭에 휴지들고 가야 하는뎅^^
경빈마마 2015-04-18 09:01:09 -
오잉?
오랜만에 오셨어요.

제 목소리 들여야 오시는거여요?
하긴 요즘 네이버나 페이스북 등에 글 올린것을 퍼오질 못하다보니
이곳에 자주 글을 못쓰네요.

일터와 집이 떨어져 있다보니 오며 가며 뺏기는 시간도 많고
피곤도 하고요.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경빈마마 2015-04-18 09:02:29 -
하하하 그럴날이 오기를 학수 고대합니다.

우리 회원님들을 위해 포도나무를 심을수도 있을겁니다.
꿈꾸며 오늘도 행복해 보렵니다.

세수도 안하고 먼 생각으로 저리 사진을 담았는지 원.
부끄럽네요.^^

라임님도 건강하시고 한국오시면 맛난거 같이 먹게요^&^
태기산농부 2015-11-04 07:59:33 -
반갑습니다
마마님
의령은 옛부터 선비의 고장이라고 하지요
대한민국 초대 문교부장관 안호상박사님 고향이기도 하지요
안호상 박사님이 독일 유학시절 조국사랑이 남다르게 열정이었다는것
어릴적에 박사님의 강연에서 들었습니다
곽재우 의병장도 의령이 고향이구요
마마님의 꿈은 이미 이루어 졌다고 생각합니다
날마다 즐거운 날만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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